멜칼에서 만엔에산 소중한 엘피..

집에 턴테이블도 없지만 갤질하다보면 소장욕같은게 끊임없이 생겨서 어쩔수없음. ㅋㅋ
근데 중고니깐 잘틀어지는지 너무 궁금해서
공짜로 들어볼수 있는 곳이 창동역앞에 나오자마자 있다길래 다녀와봄.!

술이나 커피시키고 엘피트러주는가게는 많은데 소장엘피를 가져가면 틀어준다는데를 찾는건 어렵더라고..

창동 opcd란 곳인데 여긴 그냥 죄다 무료.
강북의 끝이기때문에 멀긴 멀다

6석정도 있는듯? 각테이블마다 오디오테크니카 턴테이블이 구비돼있음. 샵자체에서 구비한 lp도 꽤 있는데 듣는건 3장이 max래.
난 머 내꺼 가져간거라 걍 앉자마자 틀음.

조작법몰라서 얼타고 있으면 디제이아저씨가 와서 도와주심.

청청청 너무 좋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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