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いみょんのコメント〜

〜아이묭 코멘트~

여기는 나날이 변화해 가는 곳으로,

'다시 한 번 이 풍경으로 찍고 싶어!'라고

억지부려도,더는 찍을 수 없어요.

정말 귀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언젠가 제가 걸었던 곳이 그리워질 만큼

화려해져 가는 시부야의 거리에,

'나는 무엇을 생각하는 걸까-?'

문득 떠올리게 됩니다.

돌아갈 수 없다는 건 알고 있지만.

부디 많이 봐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높은 곳,

무서웠어.


〜山田智和監督コメント〜

~야마다 토모카즈 감독 코멘트~

2020년 처음으로 찍은 MV로, 시부야역 재개발 토지의 중심과,

사쿠라가오카의 재개발 지구 부지 내에서 특별 허가를 받아 촬영 했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찍을 수 없는 현재 일본의 중심지와, 악곡의 현재성을 갖고,

지금이라는 순간을 기록해 후세에 남기고 싶었습니다.

노래의 강한 힘에서, 자신의 의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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泥まみれの過去が

짓밟혀진 과거가

纏わりつく日々だ

뒤엉키는 나날이야

鈍くなった足で

지친 다리를 이끌고

ゴールのない山を登る

정상이 없는 산을 올라


恋い焦がれたこと

애타게 그리워했던 것

夢に起きてまた夢見たこと

꿈에서 깨 다시 꿈을 꾼 것

これまでを切り取るように

지금까지의 모든 걸 도려내듯

頭の中を巡る

머리 속을 휘저어


明日が来ることは解る

내일이 온다는 것은 알아

昨日が戻らないのも知ってる

어제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도 알아

できれば やり直したいけれど

가능하다면 다시 돌이키고 싶지만


切り捨てた何かで今があるなら

떨쳐 내버린 무언가로 지금이 있는거라면

「もう一度」だなんて

'한 번만 더' 라고

そんな我儘 言わないでおくけどな

그런 억지 부리지 않을게

それでもどこかで今も求めているものがある

그래도 어딘가에선 여전히 바라는 게 있어

不滅のロックスター

불멸의 록스타

永遠のキングは

영원한 왕은

明日をどう生きただろうか

내일을 어떻게 살았던 걸까?


傷だらけの空が

상처 투성이인 하늘이

やけに染みていく今日

짙게 스며드는 오늘,

鈍くなった足で

지친 다리를 이끌고

河川敷をなぞり歩く

강 둔치를 따라 걸어


涙がでることは解る

눈물이 나온다는 건 알아

気持ちが戻らないのも知ってる

마음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어

それなら 辞めてしまいたいけれど

그렇다면 그만 둬 버리고 싶지만


残された何かで今が変わるなら

남겨진 무언가로 인해 오늘이 바뀐다면

「もう一度」だなんて

'한 번만 더' 라고

そんな情けは言わないでおくけどな

그런 동정은 말하지 않을게

それでもどこかで今も望んでいる事がある

그래도 어딘가에선 여전히 바라고 있는 것이 있어

伝説のプロボクサー

전설의 프로 복서

謎に満ちたあいつは

수수께끼로 가득 찬 그 녀석은

明日をどう乗り越えたかな

내일을 어떻게 이겨낸걸까?


吹く風にまかせ

바람에 몸을 맡기고

目を閉じて踊れ

눈을 감고 춤추며

甘いカクテル色の空を仰げ

달콤한 칵테일 색의 하늘을 올려다 봐

そんな声が聞こえる

그런 목소리가 들려와


切り捨てた何かを拾い集めても

내다버린 무언가를 주워 모아도

もう二度と戻る事はないと

두 번 다시 돌아오는 일은 없다고

解っているのにな

알고 있으면서도


切り捨てた何かで今があるなら

떨쳐버린 무언가로 인해 지금이 있는 거라면

「もう一度」だなんて

'한번만 더' 라고

そんな我儘 言わないでおくけどな

그런 억지 부리지 않을게

それでもどこかで今も求めているものがある

그래도 어딘가에선 여전히 바라는 게 있어

不滅のロックスター

불멸의 록스타

永遠のキングは

영원한 왕은

明日をどう生きただろうか

내일을 어떻게 살았던 걸까?


伝説のプロボクサー

전설의 프로 복서

謎に満ちたあいつは

수수께끼로 가득 찬 그 녀석은

明日をどう乗り越えたかな

내일을 어떻게 이겨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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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는 직접 번역했으며 의역이 많습니다.

댓글로 오타나 오역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