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타임머신으로 2014년으로 날아가 불타는 효심으로 아버지보고 얼른 오사카로 취업하라고 한 다음에
아빠따라 오사카로 건너가서 매일매일 우메다에서 아이묭의 버스킹을 보고
아이묭이랑 친분을 쌓은 다음에 노상라이브시절부터 저를 응원해주던 팬이에요 라는 언급도 받고
아이묭이 가끔 미공개곡도 들려주고 아이묭이 가끔 선물도 보내주는 사이가 되도록 온갖 수를 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