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게 마지막 사랑이라도 이해는 할 수 있겠지.

2. 여유를 가지고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기나 할까.

3. 사랑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없어. 나만큼 불안해 했으면 하는데.

4. "별로 안 좋아해"라고 말하는 너의 수줍음은 나를 약간 상처입혀.

5. 너의 뒷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

6. 이 세상의 어딘가에 내가 젖지 않도록 우산을 씌워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

7. 마음은 다정해졌을까.

8. 이제 더이상 누구의 것도 아니야 나는.

9. 그렇게 불쌍한듯 날 바라보지 마. 살아가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10. 나는 모순과 핑계로 너를 꽉 붙잡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