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틀 오사카 재밋엇다
정성 후기는 아니고 단편적인 기억. 몇개 기록..
고시엔도 가보구 헨젤도 가보구
킷친은 고베에 온천간다고 못가봄!
언어레벨 높다고 해서 부담된것도 있었음.

헨젤 8월 15일 개시한 31번째 아이묭 노트인데
16일에 갔는데 이미 절반이 찼더라 ! 대단해

요런 미니어처가 너무 귀여워땅.
손재주 조은 친구한테 부탁해서 저대로 좀 만들어달라고함 ㅋㅋ
펠트인형은 내가 해볼까함 ㅋㅋ

헨젤 문밖에 테이블에서 한 열시간 죽때리고 싶었음.

나더 뭔가 써보려고 시도함.
다른테이블도 다쓰더라구.
계산하는데 사장님이
빨간거랑 흰건 아는데 님모자 구거 모임?하고 눈커지심.
음식도 아주 맛있었겠다..
순간 모자 그냥 가지시라고 드릴뻔하다가 이성챙김.

알바생도 묭에 빠삭해서 좋았고..


동선의 순서는 친절하게도
지하철 한방향 직진형 투어라 편했다 ㅋㅋㅋ
스텝이 안꼬여..
물론 선각자들이 올려놓은 정보글들이 큰 도움됨.

고시엔->팁샵(키링)->역사관->헨젤->니시노미야 신사

키링 제작소. 역 나오자마자 있던데
가끔 못찾는 분들도 있어 보여서 올림.

태양의탑 추가로 굿즈가 더욱 풍성해져따.
ㅎㅎㅎㅎ

묭지순례 갤에서 구경만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루 다녀오니
이제사 한사람 분의 aim이 된 거 같아.
행복하구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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