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마현의 공장에서 장인이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드는
《MIYOSHI RUG》의 러그를 컬렉션 (3장째).
터프팅 건을 살 정도로 빠진 아이묭은
"요즘은 큰 러그를 만들고 싶어 견딜 수가 없어!"라고.
1장은 그 도구로부터 탄생한 것.
고양이 2마리가 귀여운 러그(2장째)는 이것 또한 직접 제작하러 
나고야의 TAIYO RUG STORE에 갔을 때의 것이라고







확실히 아이묭 스타일이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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