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에 진행한 마지막 여백 시간 아이묭편 번역 이제 작업했네요! 스즈랑 진행해서 그런가 TMI 엄청 많아요


데뷔하기 전 미래가 불안했을 시기 음악의 길은 한 줌의 세계라고 생각해서 안되면 그림의 길로 가볼까 아버지처럼 음향의 세계로 가볼까 고민했었다네요 

바로 취직할 수 있도록 자격증도 따려고 했고 전문 학교도 알아봤다는…


이번편도 잘 봐주세요∩^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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