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도 빡세고
다음날 알바 휴일 내고 하룻밤 자고  가기에도
도쿠시마역 주변에 뭐 있는게 없어서
그냥 도쿠시마는 깔꼼꼬롱쓰하게 포기하고 나라만 넣고 기도 ㅈㄴ 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