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교시절에 아이묭이없었더라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거고 성인이되어서 정신을 차릴려고도 했지만그것도 며칠 가지못했는데 새벽에 라이브영상좀 보니눈물좀 흘리고 다시 정신차리고 앞으로 나아갈꺼란 다짐했다그리고 나도 나중에 아이묭같이 다른사람에게힘을주는 사람이 되고싶다내가 힘들때 정말 살아갈 희망을주었던 가수다 그냥 새벽에 감성에젖고 눈물에젖은 병신의 넋두리다다들 힘내서 살아가자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