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0 영화를 보기위해 고베에서 만박공원으로 출발


영화는 아이맥스 귀멸의 칼날로 봤고 자리는 주황색 자리에서 봤다
후기는 태양의 탑 보고 올 시간 여유로운 묭붕이는 한번쯤 봐보길

음향이 ㄹㅇ 해상력이 지림

그리고 천호 아맥이랑 스크린 크기가 비슷한데
천호는 스크린 벽면이 꽉차진 않고 끝에 벽면이 보이게 남아있는데

여긴 진짜 스크린 벽면이 걍 스크린 통으로 꽉차있다
그래서 그런가 무한성 움직일때마다 같이 빨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여기서 묭 블레를 본다? 걍 혼절함 ㄹㅇ로


이 다음은 할짓거리 없어서 회전초밥 먹음
영화가 길었다보니 배가 고파서 흡입하고 나왔더니 사진은 없음
(4,800엔 정도 나옴)

그리고 라라포트에서 쇼핑 좀 하다가 태양의 탑 제대로 보러감



좀 낡은 태탑 티켓을 이젠 버릴때가 된것 같구나하고 바로 겟또


와 가까이서 보니 웅장함이 남다른 어흐한 자태

얼빡샷

얼빡샷2

측면짤

뒷통수 ㅋㅋ

역시 못생겼다 (우리 넙치마냥)



이러고 태양의 탑 내부입장 티켓이 17시라 공원 좀 둘러봄

지도 알고 싶은 사람들 참고
(내 그림자니깐 얼굴 나온다고 하지마라)


걍 찍음

(사실 공원 뭐가 많이 없긴 함 + 개 더움)


티켓들고 시간되서 들어감

당연히 꼭대기에 갤주샷이 있기때문에
500엔 내고 파우치 빌림
(스마트폰 목걸리형 파우치 빌리면 내부 꼭대기까지 촬영 ㄱㄴ
안하면 1층만 ㄱㄴ)

가서 갤주 잡지샷들 보니 상당히 타노시함

태양의 탑 갔으면 꼭 가보도록 안에는 만들어진 과정들 있음


이미 갤러 한명이 다녀갔지만 내가 갈때도 하길래 나도 감


티켓값 싸잖아 한잔해


들어와서도 태양의탑 뒷통수 1장

망고 뭐시기 뭐시기 그냥 상상하는 그 맛

롱포테이토

흐음..예아.. 배불러서 걍 간단히만 먹음

불 나오는 뒷통수도 한장


나올때 입구 또 한장


입구 나오니 귀여운 전구가 있길래 한장

오사카 휠을 뒷배경 삼아 한 장


태양의 탑 앞에 조영물도 한장

 레이저 나오는 태양의 탑 한 장


눈뽕 맞은 태양의 탑 ㅋㅋ

오사카 휠도 요코하마 대관람차급으로 웅장하긴 함

바로 타러감

후기 : 요코마하가 고트인 이유가 있음 ㅇㅇ


타기 전에 안내사가 로봇 어쩌구 하길래

뭐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하이 박고 탔는데
이런 친구 있더라 그래도 말동무 되고 좋았음 (ㅅㅂ)

점마 코 만지면 막 날개 파닥파닥 거림 ㅋㅋㅋㅋㅋㅋ

머리 쓰다듬으면 머리 쓰다듬는 쪽으로 가져옴

신기하긴 함


그리고 관람차 오지게 흔들려서 제대로 찍힌게 없음 ㅋㅋ


그나마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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