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긴했지만 그래도..

돌아파 기준으로 티켓 예매의 순서를 알려주겠음




1. 팬클럽 선행

무조건 첫빠따는 팬선행이다.
이름부터 그렇듯 당연히 AIM 회원이야하고
이론상 자리도 가장 좋음
(올해 묭사카는 팬선행이랑 일반이랑 또이또이한 사람도..)

근데 올해 묭사카가 이례적이었고 대부분 팬선행이 더 자리 좋다
(무엇보다 고점은 전부 팬선행임. 최전방은 무조건 팬선행)



2. 일반 선행

팬선행이 종료된 뒤 팬클럽 회원이 아닌 사람들도
예매를 할 수 있게 해줘야겠지?

그래서 있는게 일반 선행

Q1. 근데 일반이면 일반이지 선행은 뭔데?
A1. 티켓을 AIM앱으로 받게 된다.

우리의 보통 아레나투어나 대규모 홀투어는 이 줫같은 일반 선행은
넣는거 아니다.. 넣고 후회할거다.

왜? 묭의 투어력을 보면 미친 일정에 공연회차도 많다.
암만 홀투어여도 5-6천석씩 수십번 돈다고 생각하면?

그래 내 자리는 무조건 있다는거야 ㅇㅇ

걍 아레나, 홀 투어다? 닥치고 이거 패싱하고 트레이드하셈

Q1. 아아 2주전인데 기회 다 날리고 트레이드는 너무 쫄려요
A1. 좌석보고 ㅅㅂ! 안할 묭붕이면 안말림

Q2. 우리도 좌석 구리면 트레이드 하면 되는거 아님?
A2. 트레이드로 좌석 팔려면 일본 계좌가 필요함

Q3. 대행 없음?
A3. 일본 내 법 강화로 대행 다 막힘


그치만 우리는 지금 신청하려는게 뭐야?
뭔 회장이 2000석 따리에 공연 회차가 8번;;

그래 내 자리는 없는 콘이다..

트레이드? 꿈도 꾸지말거라

팬선행 떨어졌다? 근데 꼭 가고 싶어?
이번건 걍 아닥하고 다 넣어야지

어차피 자리 구려봤자 묭 얼굴 다 보일듯한 회장들인데
(뇌피셜 : 저정도 회장이면 일반으로 빼놓은 자리도 얼마 없을듯)




3. 앨범 선행

이건 미안한데 걍 기대하지 마라..

아마 곧 묭블레 출시라 블레에 같이 껴있을 수도 있음
(더 높은 확률은 PPY2 예매권일거 같긴 한데 암튼)

왜 기대하지 말라는거냐면 그렇게 자리 많던 돌아파에서도
당첨 확률이 극악 수준이었다

그럼 이번에는? PPY2라 해도 상황은 절대 달라지지 않을것

근데 저 위에 둘 다 안댔으면 일단 넣어야지 ㅋㅋ

일단 본인은 돌아파 당시 앨범 선행 7배럭이었고 개같이 광탈
갤에서 15배럭 또한 개같이 광탈함

그리고 붙은 사람들도 자리가 썩 좋지는 못했다 ㅇㅇ



4. 로치케 선행

그냥 일반 선행인데 티켓이 로치케 앱으로 들어오는거 ㅇㅇ

트레이드를 제외하고 아마 찐막 기회일거다



5. 트레이드

ㄹㅇ 찐찐막

이미 당선된 사람들이 본인의 결석 사유 혹은 자리 이슈로
tixplus에서 공식으로 되팔렘을 해준다

근데 알다시피 이런 작은 회장에 자리가 구려봤자..

즉, 나와봤자 피치못할 사정으로 못가는 사람만 내놓을거라는 거..










+ 참고로 PPY2는 팬클럽투어라 해봐야 팬선행/앨범선행이 끝일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