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 멜로디에 회고적인 가사

마치 가면을 쓰고 있지만
속 마음을 토해내는 것 같아

내 처지와 비교되서 나한테 더 크게 와 닿은 곡 같아


나를 사랑하는 것
내가 사랑하는 것은 가까이 있는데

왜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을 못할까


새로운 것을 바라지만
지금 갖고 있는 걸 놔버리자니
그제서야 아주 잠깐 갖고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느끼는데


이런 내 마음이 사람이라면 모두가 그런지
나만 이기적이라 그런건지

타인은 알 수 없기에
쉽사리 이야기 하지 못하는

내 모습과 비교되어


이렇게 자기 마음을 이야기 하는
곡을 마주하니

지나간 것들에 대한 슬픔도 느껴지고,

내 속 마음을 꺼내 놓지 못 하기에 답답함도 느껴지네

그렇지만 이 경쾌한 멜로디가
무거운 마음을 가볍게 해주니

이 곡을 계속 듣고 싶어서

정말 좋은 곡 같아.

갤은 처음 와봤지만,
내 마음에 크게 와 닿는 곡이라 감상을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써봤어 갤럼들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