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


5월 오사카 추가콘 갔었는데


그때 그 마지막 노래가 여운이 아직도 남음


그날도 공연 끝나고 술마시러 가는데


뭐에 홀린 거 마냥 멍하니


사요나라 ~ 흥얼 거리며 갔음 ㅋㅋㅋㅋ


아직도 접시꽃 들으면 그때의 감정이 살아남 ㅠㅡㅠ


묭 또 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