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나랑 아이묭 앉아있는데
한국어 패치된 묭이 나한테 심각한얼굴로있다가
바닥에 주저앉으면서
"오빠 그땐 내가 미쳤었나봐 한번만 봐주면안될까"라믄서
엉엉울며 애원하는거임
근대 내가 탁 뿌리치면서
"? 넌 지금도 미쳤어 "라고 하고 발로 팍 팔 뿌리치고 나감.
잠깨기직전 렘수면상태라 본체로 개입할려고
병신아 미친놈은 너야 라고 계속 꿈속의 나한테 외쳤는데
말을 안듣더라
여튼 그때 깨갖고 아이묭이 매달리는 꿈 해몽 이런거 네이버에 검색해봄.
ㅋㅋㅋㅋ
피스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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