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편 생각하면 9호선 지하철의 체조경기장이 당연히 낫지만


묭은 체조 360도 하루 15000명 양일 3만명 그 이상도 채울 것 같아서 


과감하게 고척돔 하루 2만명 정도 해서 양일 4만명


27년에 완공되는 창동 아레나도 스탠딩으로 꽉 채우면 28000명 정도라고 하니까


고척돔 or 창동 아레나 하루 2만명 해서 양일 4만명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척돔으로 넓게 해도 티켓팅 실패할까봐 벌써부터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