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바디랭귀지만 하는 묭붕이는 개점 오픈시간에 달려가


콜라 2잔, 오꼬노미야끼, 오징어 철판볶음, 닭가슴살 숙주?볶음을 먹고


멍하니 먹고 뉴스보고 먹고 눈치보다가 먹고 하다가


계산할 때 셀프로 만든 포토카드 두장 선물로 드리니까


매우 좋아하시면서 아이묭의 최근 다녀간 흔적을 보여주셨음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사진찍는 거 허락해주셨으니 올려도 되겠지



내일 헨젤카페 가야되서 고시엔역 또 가는데


킷친도 다시 들러 자신 있게 얘기하고 저녁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