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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었는데
桜,ハッピー가사 보면서 많이 위로 받았네요

특히 이 가사는 제 생각이랑 너무 비슷해서
눈물만 나네요

아버지가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믿고 살고 싶어요

여기가 일기장도 아닌데 이런 글이나 쓰고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갤러리 관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