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었는데 桜,ハッピー가사 보면서 많이 위로 받았네요 특히 이 가사는 제 생각이랑 너무 비슷해서 눈물만 나네요 아버지가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믿고 살고 싶어요 여기가 일기장도 아닌데 이런 글이나 쓰고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갤러리 관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옆에 있으면 밥이라도 하나 사먹이고싶네 고생했고 앞으로 조은일만 가득하길
앞으로 너가 가는길 어떤 고난이 와도 그 끝은 매우 찬란할거야, 열심히 살아보자
ㅎㅇㅌㅎㅇㅌ 묭 노래로 잘 이겨내자
고생하셨습니다
힘내라는 말 말고는 무슨 말씀을 드려야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무슨 말로도 위로가 되지않는걸 알지만 힘내십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youtu.be/bv_VS7IJQ7s
아이묭은
아니지만 제가 연세 지긋하신 부모님 돌아가실 날 생각하면 항상 밤마다 눈물이 났는데 그때마다 본 영상이에요. 답답하면 1:50부터 보시면 되겠네요.
살아계신 부모님 둔 사람으로서 이런 위로조차도 정말 거만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마음을 추스르는데에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잘 극복하시길 응원할게요 파이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dc App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아버님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에요. 첫줄부터 눈물나네요 ㅠㅠ - dc App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운내서 빨리 회복하셔야 아버지도 좋아하실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