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진 쪽에 취미가 있었기에 묭지순례도 순례지만


포토스팟을 놓치면서 갈 순 없었기에


아침 10시 쯤 에비스초 오른쪽, 시텐노지 왼쪽에 위치한


덴진자카 라인을 쭈욱 따라 올라갑니다.

















쭉 따라 올라온 길 끝에는 긴테스닛폰바시 역이 있었고


여기서 긴테스 나라선을 타고 바로 니시노미야로 직행


신사에 도착합니다.













신사는 생각보다 꽤 잘 꾸며져 있었고


동전 넣고 소원 비는 곳이 있길래


동전 넣고 '내 아내임' 속으로 생각 하고 왔습니다.  














싸인도 찰칵 해주고 고시엔역으로 출동











배가 많이 고파서 묭지순례 중 하나인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평소에 감튀 좋아하는 데 


한국의 눅눅한 감튀도 좋았는데 일본 감튀는 엄청 빠삭하니 맛있더군요








내일.. 다시 오겠습니다 헨젤카페!


사진 한 번 찍어주고 킷친 오픈시간인 오후 5시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 


고시엔 역 밑쪽으로 걸어가면 있는 고시엔 하마 해변으로 향했습니다.


2일차 (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