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실에서 마취풀리고 고통속에 잠을 못잘때

첫 응가때도 아이묭의 노래와 함께 버텨냈습니다.

아참 저의 선곡은 안녕을 말하는 오늘에였습니다.

이제 4일차이며 여전히 돈고가 아파 뒤뚱뒤뚱 걷지만

아이묭의 노래로 버텨볼려합니다.

다들 돈고관리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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