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러닝타임+가부키라는 마이너한 소재라서 걱정되었는데 생각보다 흡입력이 너무 좋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영화표값이 아깝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6000원 주고 봤습니다)

ps.옆자리에서 전화가 와서 바로 끊을줄 알았는데 받아서 영화보고 있다고 설명하는거 듣고 살짝 당황했습니다.
착한 묭붕이들은 영화관에서 무음이나 비행기모드를 켜놓도록해요

점수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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