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상태는 말할것고 없고
갤주 기타실력이 차원이 다르게 늘었음
적반청반이랑 비교하면 나는 3,4집이 상위 호환이라고 생각함 성장 미분값으로 보면 아니지만
하지만 예외가 있다면 적반인데
이건 스킬보다 감성적인 측면이라
즉 취향에 적반이 맞으면 쩔수없지
갤주 기타실력이 차원이 다르게 늘었음
적반청반이랑 비교하면 나는 3,4집이 상위 호환이라고 생각함 성장 미분값으로 보면 아니지만
하지만 예외가 있다면 적반인데
이건 스킬보다 감성적인 측면이라
즉 취향에 적반이 맞으면 쩔수없지
4집 슈퍼걸이나 강해졌구나, 블루 또 후타바랑 페르소나의 기억 같은 거 들으면서 진짜 음악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변화를 만들어낸다고 느낌 심지어 그걸 또 잘해 저번에 4집 평가한 글에서 개별곡들 퀄리티는 최고, 음악적 통일성은 좀 떨어진다고 한 거 봤는데 나도 같은 생각임
그리고 3집은 황혼에..그날 이랑 그렇게 살고 있어 이 두곡이 인트로 아웃트로 기능을 완벽하게 수행함 그래서 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순서대로 앨범통으로 듣는다면 3집이 최고라고 느낌
2집이 취향일수도잇지 힝..
가사 쓰는법을 통달한느낌
보니는 드럼이 잘들리는 곡이 조음 크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