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안녕하세요 묭 한국어 쌤 남편인데요 (수식어가 너무 기네요)


묭머리 기부했답니다.


콘서트 때도 머리 너무 길어서 힘들다고 빨리 자르고싶다고 했는데 기부할려고 계속 참다가


이번에 잘라서 기부했다고 하네요.


와이프 수업 때 자른거 미리 봤다고 하는데 안알려준건 라이브 때 서프라이즈로 할려고 비밀로 했다고 함 ㅋㅋ


한국어 공부한 것도 그렇고 다른사람한테 서프라이즈로 놀래켜 주는걸 되게 좋아하는 듯


아무튼... 그렇습니다. 갤에 묭 머리 자른 이유를 물어보신 분들이 있어 글 썼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