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건 후기에 써야해 일반에 써야해?


몰?루


매번 눈팅만 하고 딱 1번인가 2번 글을 써본 아이묭 갤러리에서 장기자랑 대회가 열렸다.

고삐리 주제에 몇년전 스치듯 들어본 아이묭의 노래가 내게는 바람 한점 불지 않는 곳에서 불어온 산들바람 같이 느껴졌고 깊게 박혔던거 같다.

이런 이유로 아이묭에 대해 찾아보고 노래도 자주들으며 점차 묭며들었고 이쪽 갤러리를 눈팅하는 정도까지 성?장하게된 것이다.

아마 처음에는 그저 듣기 좋아서였던 것 같지만 여러 노래의 가사와 아이묭의 이야기등을 알아오면서 마음 한켠이 울려 아이묭 사마는 어느세 최애의 자리에 올라있었다.

그러던 와중 묭기자랑 대회가 열렸고 꼭 참여하겠다는 마음을 먹게되었는데..

생각해보니 나는 잘하는게 없다!!

어차피 상을 받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뭔가 열심히는 하고 싶었다.

그래서 머리를 굴렸다. 굴리고 또 굴렸다.

..사실 굴려도 포기하고 그림 그리고 열심도르로 올려야겠다!! 우헤헤!!! 하고 있었는데 그 시점에 올라온게 굉장한 금손이 그린 팬아트였다.

와 이건 열심도르로 올렸다간 비교가 쥰내되서 무관심이면 다행이고 비추가 박히겠구나 싶어서 무언가 다른 방안을 떠올려야했다.

공지를 다시 읽었는데 '아이묭 사랑해 1000번 적기'가 눈에 들어왔고 아이묭 글자로 뭐라도 그려보자라는 결과에 도달하게되었다.

앨범 커버들 그렷는데 사실 좀 아쉽긴하다.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선의 최선이었기 때문에 만족하고 최애 장기자랑 대회에 참여 할 수 있었다는 점으로 행복했다.

앞에서 말 했듯 눈팅만 하는 사람인지라 올려놓고도 좀 긴장했다.

근데 반응은 나쁘지 않았고 살면서 처음으로 조회수가 100도 넘어보고 10추천도 받아보고 념글도 가봣다!

우헤헤!! 나 성공해따!!!

여튼 이번 기회로 묭 사마에게 시간을 쓸 수 있었고 금손님들의 개쩌는 것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재밌는 이벤트 였던거 같다!







사실 지금 이거 쓰면서도 이런거 올려도 되는지 긴장하고잇는 중이다.

써 놓고 몇분을 못 올린건지 모르겠다. 이거 진짜 올려도 되는거 맞나

몰라.. 올리고 내라하면 내릴게 뭔가 올리면 안될거 같은 기분이야..

거의 1시간을 뻐겻다

내가 다른 곳에서 나갓던 대회들은 이쯤 다들 올렷으니 올릴래

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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