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 머리 50센티 정도 잘랐음
이미 4년 전부터 엄청 짧게 하는 걸 결정한 거였고
자를 타이밍을 정하진 않았던 것

그냥 길게 긴 다음 머리카락 기부하고 싶어서 그 목적으로 4년간 기르기로 한 거였고

모처럼 기부하려면 길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길렀다고 다음 기념 촬영이 있어서 이 타이밍에 심기일전으로 잘랐어요

며칠 전에 나라 공연이 있었는데 그게 11월 19일이고 20일에 나라에서 도쿄로 돌아와서 그대로 머리카락을 자르러 갔어요

나카쨩한테 가위를 받았어요 ㅋㅋㅋ 그런 걸 하거나 그래서 3일 후에 기념 아트워크를 찍어서 사실은 자른 건 20일 발표는 30일 

10일 정도 엄청 짧은 머리로 지냈는데 모두에게 숨겨야 하니깐 몰래몰래 하고 있었어요 사실은 

그래서 일부러 팬클럽에는 길었을 때 셀카 같은 걸 올렸어요 
발표 전날까지 길었을 때 사진을 올렸었는데 사실은 그때 엄청 숏컷이었어요




숨기면서 있었는데 우연히 이웃을 이 모습으로 만나서 이웃 분의 아내 분이 “에!! 머리가…!!!” 하면서 놀라셔서 전 그냥 “헤헤헤헷” 해버렸다는

처음으로 사람에게 보여줬으니깐 “헤헤헤헷” 해버렸는데요 그때 모자도 안 쓰고 있어서 들킬 거라고 생각도 안 했으니깐 

전 반대로 눈치 못 채겠지 싶어서 그런 이상한 시간이 흘렀는데요 



머리카락을 숨긴 기간에 레고랜드 갔었어요 저 
지금이다 생각해서 레고랜드를 가족이랑 갔는데요~ 

엄청 쾌적하고 50센치가 없어져서 새로운 비주얼로… 몇 년이 지났는지 모르겠는데 인스타에 올리니 키무라 카에라쨩도 숏컷의 대선배니깐 “이렇게 자르면 멈출 수가 없다구~” “그렇겠죠?” 이러면서 카에라쨩과 대화를 주고 받았어요


이분이 키무라 카에라 평소에 숏컷 스타일 많이 하심



“모두 기합으로 익숙해질 바랍니다” 하면서 마무리~




*직접 라디오 들으면서 받아 적은 거라 오역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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