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 도착해서 놀랐던게 생각한거 이상으로 시골이야

사진에 보이는 역이 제일 좋은 건물이었어

아마도 역이 사람 제일 많은곳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


위에 2개 사진이 놋케동인데 2200엔에 티켓 12장(?)을 교환해서 내가 만들어 먹는거야


밥 보통은 1장 오오모리는 2장 미소시루 1장

그 외에 비싸보이는 생선이나 해산물은 2장 나머지는 1장이라고 생각하면 좋아


혼자서 한번 먹고 친구 와서 다시 또 먹으러 갔는데 해산물 좋아하면 추천해

A-FACTORY였나? 여기서 먹은 애플파이랑 커피야

이것도 2번 먹었는데 한번은 혼자서 먹고 이건 사과가 맛있어서 맛있다고 생각이 들었어


친구랑 지인이랑 다시 갔을때 나랑 똑같은 생각하더라 이건 파이 자체보다 사과가 사기라고 5명 모두 동의함


그리고 첫날에 혼자와서 진짜 할거 없어서 여기서 와인병 같은거에 도수 낮은 술 있어서 혼자 병나발 불면서 아오모리 돌아다녔는데 맛있었어


기념품이랑 사과가 궁금하면 한 번은 꼭 가볼만해

바라야키


이거 추천 받아서 갔는데 고기+양파+간장

저 위에 3대 조합이면 누구나 다 아는 불고기 맛 대신 한국 간장이 아니라 일본 간장향이야


먹고 싶으면 한국 돌아갈때 일본 간장 사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그 맛이야

중화소바


라고 쓰고 상상을 초월하는 짠 맛이야 맛 자체가 나쁘냐? 그건 아니야 오히려 맛은 좋은데 짜


니보시라멘인가? 그것도 먹었는데 그건 사진을 못찍었어 그것도 짜 나름 짠거 잘먹는데 힘들었어

콘서트 가서 산 굿즈랑 받은 선물인데 키링 2개 사는거 추천

나도 고민하다가 하나 더 삿는데 엄청 말랑거리고 진짜 귀엽다

그리고 아오모리에 온 사람들 많은거 같았는데  어디있어?


저거 선물로 주려고했는데 결국 친구랑 지인들만 가져감


보라 후드 남자1 여자1 봤는데 남자는 친구 지인이었고 때타올도 몇명 있던거 일본인이었어...


개인적으로 아오모리 여행?


혼자(술만 안돌아다니고 술만 먹고싶다? 추천)

커플(반대)

가족여행(온천 갈거면 다른 더 좋은곳 추천)


난 거의 술만 마셨는데 원래 필카 말고는 사진을 안찍어서 사진이 너무 없다


삿포로, 아오모리, 나고야, 도쿄, 사이타마, 교토, 고베, 히로시마, 나라, 오사카, 큐슈, 나가사키, 후쿠오카 등등 외에도 소도시 몇개 가봤는데


여기는 상가 종류중에 바랑 스낵바가 제일 도시로 마감이야

☆사과는 몇종류 시장이랑 가게에서 먹어봤는데 사기적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