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고싶고 그만두고싶은 것 투성이지만 노래들을때만큼은 잊게되고 발목을 붙잡는다


내년3월이 멀고도 가깝게 느껴지는 기분은 왜인지 그 공연을 보고나면 삶의 동력이 또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어서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