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年2月 나탈리 뮤직 인터뷰中 −
──いつ頃書いた曲なんですか?
「 2018년의 처음에 쓴 곡인데,
그 무렵은 여러모로 일이 있어서 2018년은 최악의 시작이었어요.
23년이나 살며 사랑, 일, 생활, 가족 등으로 인해 여러 가지 상처받아 왔기도 해서, 이제는 대부분의 일에는 별로 상처받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2018년의 시작에 진짜 아무것도 아닌 일로 상처를 받아 울어버리고, 아직 상처받을 일 이란 많구나- 라고 깨달아서.
2018년의 저를 「ひかりもの」 라고 불렀어요. 」
---------------------
だいたいのことでは傷ついてきた
대부분의 일들에는 상처 받아 왔어
恋仕事生活家族や
연애, 일, 생활, 가족들에 대해서도
捨ててしまいたいと悩む事ばかりだよ
버려버리고 싶다 고민하는 생각들 뿐이야
繋ぎ止めたいと思うものばかりなんだよ
놓아 버리고 싶지 않다는 생각 뿐이야
そりゃもっともっともっと
그야 좀더, 좀더, 좀더
私の身体が
내 몸이
誰かにずっとぎゅっと
누군가에게 계속
触れていたなら
안겨있을 수 있다면
心は優しくなれたかな
마음은 진정된 걸까、
身体は柔らかく温まって
몸은 따뜻해져서
はじめよう 新しい何かを今
새로운 무언가를 지금 시작해보자
つまらない事ではもう
더는 시시한 일 따위로
泣かないぞ
울지 않아
橙色の空を眺めると少し
*등색의 하늘을 바라보면 조금은
胸の中に押し込んでいた思いが
가슴 속에 깊숙히 밀어놨던 생각이
防波堤を飛び越えて流れてくるよ
방파제를 뛰어넘어 흘러나와
引く波に魂も吸い込まれ
썰물결에 정신도 빨려들어가
ただもっともっともっと
단지 좀더, 좀더, 좀더
私の心が
내 마음이
大人であればいいの?
어른인채로 있으면 되는거야?
嘘つきはどっちだよ
거짓말쟁이는 어느 쪽 인거야
優しい笑顔の裏側に
상냥한 미소의 저편에는
知りたくもなかった顔がある
알고 싶지도 않았던 얼굴이 있어
忘れないぞ あの日の悔しさを
잊지 않겠어, 그 날의 분함을
つまらない事ではもう
더는 시시한 일 따위로
傷つかない
상처 받지 않아
私の心の弱点を
내 마음 속의 약점을
知らずに平気な顔して
모르는 채로 평범한 얼굴을 하곤
笑ってるから 泣きそうだな
웃고 있으니까 울 것 같아
もっと気の利いた言葉で慰めて
좀더 상냥한 말로 위로해줘
そうすれば少しは
그런다면 조금은.
心は優しくなれたかな
마음은 진정된 걸까、
身体は柔らかく温まって
몸은 따뜻해져서
はじめよう 新しい何かを今
새로운 무언가를 지금 시작해보자
つまらない事ではもう
시시한 일에는 더 이상
泣かないぞ
울지 않아
---------------------
++) 心は優しくなれたかな身体は柔らかく温まって << 이거 깔끔하게 해석 가능하신 분 있을까요 ㅠㅠ 아무리 생각해봤는데도 깔끔하게 나오질 않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