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텐텐 티져가 뜬 지난 달 이후 선행신청과 아나페이 충전, 숙소와 비행기 모두 완료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가족이 깨어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내 방 창문 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묭갤에서 여행감청년, 그냥 아나페이 충전한 사람 그리고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내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 줄 것이다.

2.14 3:00AM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