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월) 김포 -> 오사카

7월 16일(목) 오사카 -> 김포

피치항공으로 결재했어. 인천공항까지 갈 필요 없이 김포로 다니니까 편할 것 같아. 김포로 오고가는 것은 각 하루 4차례씩 피치항공 밖에 없네.

가격도 제일 저렴하고, 피치못할 경우에 타는 것이 피치항공이라는데, 이게 피치못할 사정이지 뭐.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매했는데, 결재대행 서비스와 가격차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