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공항 뱅기는 이미 애진작 13만원대에 잡아버렸는데,


오사카에서도 난바냐 우메다냐 고민하다가 생각한게


그냥 간사이공항에서 배타고 고베로 가버리는거임


고베를 안가봐서 이것도 괜찮을꺼같고...


다들 숙소 얼마에 예약했고 어디쪽에 예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