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한 번 들려보세요.
삿포로 시내에 본점이 있고,
지점은 신치토세공항 국내선 3층, 
그리고 도쿄역, 신주쿠, 스카이트리
딱 이렇게 네 곳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흔히 새우탕면 상위 버전으로 표현들 합니다.

개인적으로 홋카이도를 여러 번 갔었고,
삿포로 털게, 징기스칸, 야끼니꾸, 스프커리..
오타루 초밥, 하코다테 스키야키, 비에이 에비동 등
아주 고급집은 아니어도
10만 원 언저리에서 맛볼 수 있는 유명 식당들은
나름 여기저기 가봤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식당이 에비소바 이치겐이고,
신치토세공항 입출국 하는 날,
이치겐에서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를 해요..

다른 음식들은 돈만 있으면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맛집들이 있는데,
이치겐 스타일의 맛을 뽑아내는 라멘집은
아직까지 본적이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털게도 없지만 다른 게로 대체 가능)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기는 한데,
제목처럼 새우탕면 좋아하신다면 추천 드립니다.

신주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