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묭 팬싸인회(?) 가서
앞에 나를 쳐다보는 아기가 너무 귀엽더라고 ㅠㅠ
볼 꼬집꼬집 간질간질 해주고 애엄마도 나한테 아기 맡기면서 뽀뽀도 시켜주고 그러다가
이제 내차례
묭님이랑 허그하고
허그하고 나서 아이묭이 무대로 나옴
퀴즈쇼같은거에서 노래순서 맞추기 3번 문제
맞춰서 아이묭이 무대로 나와라! 해서 에임 굿즈 경품도 받음
사진도 찍으려다가 혹시나 싫어할까바 안찍움
이런식의 꿈이었어
엄청 생생하다 아직도
아이묭 팬싸인회(?) 가서
앞에 나를 쳐다보는 아기가 너무 귀엽더라고 ㅠㅠ
볼 꼬집꼬집 간질간질 해주고 애엄마도 나한테 아기 맡기면서 뽀뽀도 시켜주고 그러다가
이제 내차례
묭님이랑 허그하고
허그하고 나서 아이묭이 무대로 나옴
퀴즈쇼같은거에서 노래순서 맞추기 3번 문제
맞춰서 아이묭이 무대로 나와라! 해서 에임 굿즈 경품도 받음
사진도 찍으려다가 혹시나 싫어할까바 안찍움
이런식의 꿈이었어
엄청 생생하다 아직도
좋은 꿈이네
오 나는 예전에 키갈당하는 꿈 꿨는데
난 말 못해
꿈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