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줄 가다가 다시 만나서 스몰토크 하다가 같이 들어왔는데 헤어지기전에 선물로 주심
입냄새 난다고 교토식으로 돌려말한건가

손녀랑 같이 오셨던데 계속 말걸어주셔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