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고 시간도 없기에 ppy2는 당연히 갈 수도 없는 필자는 언제 올지 모르는 아쿠마 통판을 기다리기보다는 전문인 양초 클레이를 활용해 만들어 버리기로 결심함 지금까지 캐릭터를 만들어본건 저번 묭기자랑 때 묭구를 만든것 뿐이지만... 일단 시작해보자
첫번째로 아쿠마의 아름다운 금빛의 털을 만들기위해 눈대중으로 대충 색조합을 해줌
아주 적절하게 조합이 된걸 볼수있음 이제 커여운 아쿠마를 만들기 위해 묭갤, 트위터에서 묭붕,묭순이들의 인증사진들을 찾아보고 제작을 시작함
일단 기본적인 머리 구조를 만들어줌 개인적으로 머리를 먼저 만들어야 비율을 잡기가 그나마 편한거같음
눈과 입,코 그리고 머리를 심어주기위해 깎아내줌
깎아내준 자리에 머리 심고 눈,코,입,점 그리고 하찮게 생긴 뿔?을 달아주면 머리는 완성임 그럼 이제 몸을 만들어야겠지?
이번엔 대충 몸통을 만들어줌
팔,다리도 붙여주면 몸통도 거의 끝임 솔직히 아쿠마는 동글동글 만들기 쉬워서 쉽게 만들었음 여기까진..... 아쿠마 오너들은 알겠지만 이놈은 발바닥에 AIM 마크가 박혀있음 이제 그걸 새겨 줄거임
작업할때 깎은 상태를 안찍었음... 그런데 방구석에서 취미로 사제 묭굿즈 만들면서 AIM 마크를 두번정도 새겨봤는데 항상 M이 더럽게 안깎여서 고생함... 이무튼 발바닥에 AIM마크랑 날개 그리고 떵꼬를 뚫어줌 이제 조립만 하면 끝임!
짠 초미니 아쿠마 완성 실제 미니 아쿠마는 손가락 끼울 구멍이 있지만 이놈은 너무작아서 손가락을 넣지는 못함ㅋㅋ 크기는 반절 이상 줄었지만 귀여움은 여전한 아쿠마임
그리고 다음번에는 사제 굿즈 1호인 마리골드 디퓨져 케이스로 돌아오겠음
와 귀여운거 봐라
개고수 ㅋㅋ
디퓨저케이스 줄
두개는 못 만들어....
금손머야
개고수네
어케했음
금손추
자 이렇게 100개만 더
금손추
한번 삶았냐? 라고하기엔 잘만들었네;
으헝헝 삶아진건 나에요
와금손ㅋㅋㅋㅋㅋ
귀여워서 미치겠다
개기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