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챙버지 아님)

챙버지 : 묭짱은 이상형 같은 거 있어?


아이묭 : 나...?? 음... 글쎄...... 흠..

















아이묭 : 음 ... 내 이상형은 .....










[6년전 아이묭]


??: 묭짱 넌 좋아하는 이상형있어??




아이묭: 음... 나는....



















친구1: 야 김묭붕 이샛기 모자 쓰고온거봐 ㅋㅋㅋㅋㅋㅋ ㅈㄴ웃겨


나: ..... 엄마가 사준건데 .... ㅠ

친구1: 미안 어머니가 유머러스함도 겸비했단 뜻이였어.






















아이묭: 음... 난 모자 잘쓰고 다니는 애가 좋은거같아....



























[3년전 아이묭]




??: 묭짱 넌 좋아하는 남자애나 이상형있어??

아이묭: 음... 나는...













친구2: 야 김묭붕 이샛기 안경맞춘거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나 이제 공부할꺼임... 방해 ㄴㄴ

친구2: 야 이따 옆반이랑 롤5대5 뜨기로함 ㄱㄱ?

나: 오 ㄱㄱ























아이묭: 흠.. 뭐... 안경 잘어울리는 남자도 좋은거같아.































-다시 현재-


챙버지 : 아 빨리 말해봐 이상형 뭔데 ㅋㅋ




아이묭 : 나는 파... 파란티가 잘어울......




















??: 애들아 거기 ... 내자리 ....
















나: 애들아 거기 내자린데... 그리고 쉬는 시간 끝났어 애들아...























챙버지: 에이 결국 못들었네 자 앉아 김묭붕































나: 흠... 애들아 근데 묭짱 이상형 거의 뭐 매번 바뀌던데?? 이상형에 맞는남자 찾기어려울걸?

























아이묭 : 아닌데.....
























나: 응? 뭐가 아니란거야 ??



























아이묭: 내 '이상형'은 한번도 바뀐적없는데 .....











































나: 뭐라는거야 ... 오늘 우리 청소당번이야 알지?

아이묭: 모... 몰라 바보야... 너혼자 다해....

아이묭:(청소 잘하는 남자도 좋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