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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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근처살아서  구경만 간거였음 

























은 구라고




히로시마 도착부터 연결해서 적어봄
연결 필요없우면 중간으로 ㄱㄱ
청해, 보컬 창법 디테일은 잘 모르니 이해바람
나머진 ㅍㅌㅊ이거나 괜찮은편




- 히로시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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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엔 노면전차란게 있는데 공연장 까진 히로시마역에서
이걸 타고 20분 남짓 가야했었음(버스도 있긴함)

효율적 관람을 위해 공연장에서 도보10분 거리의 숙소를 잡았음

- 공연전

오꼬노미야끼 Hassei를 가고싶었으나 시간관계상
CD 라이브러리 가는것도 다 패스하고
근처 나가타야 오꼬노미야끼 먹었음  먹고 오늘 히로시마 시내 오꼬노미야끼 먹었는데 다르긴 하더라 식감 살려주는거랑 회전율에서 오는 신선도가 
여튼 1시간 대기해서 나마츄우랑 먹고 원폭 평화공원이라고
히로시마에서 의미가 있고 유명한 곳인데 이곳 
잠깐 산책후 공연장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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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폭돔에서 공원 가로질러서 가면 공연장은 도보 10분 남짓 거리였음 살살 이동하니 길 건너편 건물에 사람들이 많이 보였음(상편 과 맨위 사진들) 거기가 공연장이었음  막 엄청많진않았고 20대80퍼 50대 20퍼 정도 보였음
공원에서도 글코 공연장 건물 내외에서도 다들 타올 들고 많니 찍고있었음 16:55분인데 굿즈 바로 내앞에서 잘리더라  17:30에 공연장 오픈한다고

뭐 서론을 좀 길게적었는데
공연 전날 잠을 좀 못자서 숙소에서 물 마시고
파워냅 30분 때리고 용변 보고 체조 좀 하고 
공연 18시에 숙소에거 나와서 18시 10분 공연장 도착

-변수 제거
외투는 입고갔음 벗고 갈라다가 주머니가 좀 필요해서
저번 다른공연때 물 조금 먹고 갔는데 공연 막바지에 소변 못참겠어서 두시간전에 물좀 먹고 충분히 비우고 왔음뭐 그리고 기타 이전 변수랑 새로 생기는 졸림 콧물 목마름 등 자잘한 빈틈 방지 철저히 하고 갔음 
목 짱짱한 상태의 묭 중극장 공연에 언제 다시갈지 알수없으니
최상에 가까운 상태로 느끼려고 했음. 덜 자서 약간 예민한 감각도 조금 살린거 같았음(아직 이건 조절 못하긴 함 풀숙면 할지
덜자고 예민한 감각 유지할지. 저번에 초반에 잘들리다가 중간에 졸아버려서)

 - 공연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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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 10분에 도장찍고 공연장 바로입장
드가니 굿즈 팔길래 수건 바로 삼 (대략 가격은 안다만
가격 안보고 샀네 ㄷㄷ)
미리 다샀는지 줄 거의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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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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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내 자리는 거의 최후방 측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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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요정도

중극장이라 사진보다 가깝고 괜찮았음
또 중간에 비좁아 보이던데 맨끝이라 널널하게 썼음




- 공연 시작

불꺼지고 공연 시작
실루엣으로 아이묭 들어오는거 못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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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대략 이런 느낌 빛때매 바지색이랑 신발 안보여서
맞나 모르겠다

mc는 2할정도만 알아들어서 에이무로써 부끄럽지만
본것만 적겠음

기억에 많이 안남거나 감상보다 평가위주였던건 
비워두거나 짧게적겠음

1. 제자리에
조명 하나만 키고 자막 뒤에 세로로 나오며 DD E F
히키카타리 읊조리거나 작게 부르지 않고
또렷하게 부르면서 시작 감각 깨우긴 좋나 싶었는데 
그냥 제자리에가 쓴지 얼마안돼서 묭 상태 감정 등 
싱크로율도  높고 보컬 흐느낌?도 좋았음
음원이랑 거의 비슷하게 불러주는데
숨결 떨림 음원의 조절한 소리가 아닌
불안정한 소리가 아주 좋았음 (100퍼보다 99퍼를 높게침)
내기준 오늘 공연 Top5 안에 들었지 않나 싶다
눈감고 듣다가 중간에 뜸


핑키 프로미스유 2 히로시마 어쩌구 핑키 핑키 준비됐나요
요로시쿠  키미노 아이스크림가 토게따
2.만월의 밤이라면
bpm올린데  중극장 좌석보고 앉아서 보나 생각했는데
어림도없지 바로 의탠딩 박수 시작 오랜만에 들으니
보컬이 발성이 더 귀여워진? 느낌 비음이 늘었나
접지는 그대로 잘 유지하는것 같았음
여전히 전달력 아주 좋음

3. die die die
아이묭 특유의 투정부리는 느낌 라이브가 훨씬 가사전달과 표현의 진가를 들을수 있지 않나 싶었던 곡 톡톡 튀게 말하듯이 이어지며 가사를 몰라도 뭔말인지 알아들을 정도의 감각과 감정을 선사해줌

4. 낫오케
레트로 시작 쇼와시대 분위기는 이런느낌인가 생각했음



MC 약5분
@@@ 아이묭데스 곤반와
어쩌구~  뭐라는지 모르겠다   어디어디 라이브 온사람
식스센스랑 초반 투어 위주 물어봤던듯
----- 아리가또오 오네가이시마스
느낌간 곡설명이었던거 같기도


5. 야행버스
나한텐 개별 곡으로 보면 전 곡중 이게 젤 와닿았음
공연 전체 서사 진짜 시작
뒤에 야간버스 검은 영상 나오며
꿈을 이제 현실로 실현시켰지만 지금도 진행중이라고
예전의 그 감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거 같았음

6. May I come in?
 생각보다 빠른 등장에 놀람 요쪽 라인업들이 PPY2 메인이고 묭이 보여주고 싶었던거라 생각함 만든지 얼마 안된 곡이라 지금이 최상의 상태 답게 굿

7. 비너스벨트
기타 굿

8. 빛나는 것
곡의 굴곡을 더 잘 표현했던거 같음 
중간 보컬라이즈을 다르게 하더라 아아아아아

MC2 좀 오래함
히로시마 주민? 손 엄청 많이 듦
라이브 몇번 왔는지 손들기? 했던거 같기도 
연령조사가 아니었던거 같음
블라블라

토크하다
아아아 
중간에 발 걸려서 소리냄 안넘어짐

세노 스타또  자리 추첨? 
스토프 스토프 스토프 층 열 번호 다
걸리면 뭐가좋은지 모르겠는데
1층 24열 (맨뒤) 내 뒤쪽 근처에걸렸음 
라이브 몇번왔냐고 물어본거같음 손가락으로6함
로쿠 ~ 
WBC 얘기함 바이토 바이토? 말하다가 캔디 듄 그 응원
노래도 했음
망원경으로 사람들 찾아서 얘기시작
중간에 망원경 앞으로 나와서 얘기하자 자기 뒤통수 나와서 비킴
사람들한테 라이브 몇번째인지 물어보더라
애들 갠맨 아이묭~  아이묭: 하이 !
뭐 애들 몇살인지 니쥬 어쩌구
여까지 한시간 지남



9. 네코
조명을 잘 쓰더라 R조명으로 인트로 벌스 가면서 B 조금씩 추가
사비부턴 RB 혼합 보라색 내면서 G조금 추가 RGB
이전의 영상으로 봤던 라이브와 달리 되게 밝게, 연결해서
불렀음 네코를

10. your heart
투정부리기 또 나옴
키미노 코코로가 끝에 세션 자유연주 오래함

11.동경해왔어
bpm 업 기타연주 굿
이것도 라이브 재밌었음
드럼 유우키? 소개라면서 그랑 대화람

12.이기테
보컬은 바꼈어도 이제 약간 억세게? 한다해야하나 여튼 붉은조명에 아직도 여전히 이기테의 곡의 감각을 그대로 잘 살리더라
흐느끼는 컬 표현 등 layer도 아주 섬세하고 많음
완성도 자체는 이번 공연중 가장 높지않나 싶음
13. 하트
신디랑 함 사운드가 곡의 감성을 잘 살렸음
감정표현도 소망하는 마음을 되게 부드러우면서 강하게 살렸음
감정 layer 세세함이 장난아니었음 호흡의 달인
좋았음 얘도 이번공연 상위권임

14. 치카
계속 히키카타리 +1악기 무대인데 일렉 두개였던가
라이브에서 가사 한 소절 끝음 처리를 잘하는게 느껴졌음
몇몇 부분들은 좀더 귀엽게 맺었음

15. 오빠이?      
제목모르고 들었었음
이거 부르는 의도가 궁금했음
이제 나이가 좀 먹었다 표현할겸
가족끼리 오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었나
어떤 감정을




16. 신비의 영역으로
 분위기 반전 신나게 잘 들었음


17. 당신해부순애가 시네
떼창 손동작 시작 몸으로 느껴요 조명 현란하다
근데 지금의 창법? 목소리로는 당신해부순애가
예전의 텍스쳐를 못낸다 생각 둥글둥글해 
중간에 흐느낌  이 루  노니~~~~

18. 마루마루짱
타마고 앨범곡들 좋아해서 잘 들었음

19. 내세끝
박자감 쫀득 밀고 당기고 잘 하면서 부르더라 프레이즈 쫀득하게 땡김

120분 경과
MC3
여학생?이 미니스커트 해달라해서 미니스커트 두소절 정도 해줌

적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리노 자야해서 
나머진 나중에 추가하던가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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