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쯤에 "어릴 때 집 옥상에서 고시엔 구장의 빛을 봤었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어, 옥상에서 이 빛을 한 번 더 보고 싶네"라고

중간에 코멘트도 들으니까 갤주는 저 때 얼마나 벅찼을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감동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