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쪽에서 알바하는 게이인데

왠 이쁘장한 일본인이 대화하길래 껴서 들었음

저거 개미집 오늘 맞고
꼭 부산은 와보고 싶어서 무리해서 왔다 
뭐 오늘 케텍타고 다시 올라가야하는데 뭐라뭐라하고
방탄 얘기도 한거보면 그것도 보러갈거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