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5시30분경 묭지순례 갈겸

그동네떡볶이 연남점 다녀왔는데, 사장님 알바분께 어제 아이묭님 다녀가셨죠? 라고물으니

깜짝 놀라시며 그랬어요? 라시길래 사진보여드렷더니 장소는 맞다고하셨고 한알바분께서 어제 어떤 미인이 카메라들고 혼자찍는건 봣다고하셨는데 그분이 묭이가 맞나봅니다.. 역시..묭신님.. 바로 앉으셧다는 자리앉아 나마비루 한잔 들이키고 씁슬히..혼코노가서 마리골드 부르며 집에가는 버스에서 글올려봅니다. 그래도 뿌듯!  낼은 오지개 떡볶이집 가봐야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