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때에는 제가 진짜로 좋아하는 일 밖에 안 했어요. 

…  

딱히 근거는 없지만요 、19살이 된다면 그런 일들이 없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랬더니 뭔가 무서워져서、그래서 '19살이 되고 싶지 않아' 라고 생각하며 썼습니다。

- 2015.12.22 Real Sound 인터뷰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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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になれば私

내일이 된다면 나,

何か変わっちゃうかな

뭔가 달라져 버리는 걸까

どうにもこうにも 想像がつかない

이렇게도 저렇게도 상상이 안 돼

小中高と進んで 逃げ方も覚えた

학교를 다니며 도망치는 법도 배웠어

自殺者を笑い その勇気に拍手して

자살한 사람을 비웃으며 그 용기에 박수를 쳤어


カメラを片手に ギターを背負い

카메라를 한 손에 들고서 기타를 매고

人の話さえも かすんでく

다른 사람의 이야기마저 희미해져가

手放したもの 偽物だったから

놓쳐버린 것들은 가짜였으니까

もう いらない 必要ない

더 이상은 필요 없어


大人になるたびに

어른이 되어가는 만큼

夢見てばかりの自分が嫌になり

꿈을 좇기만 한 내가 싫어지고

数えられるほどの

셀 수 있을 만큼의

痛みと苦しみでかき消すんだ

아픔과 슬픔으로 덮어두는 거야


現実逃避を 繰り返す日々は

현실도피를 반복한 나날들은

思えば楽だった 最高の友達でした

생각해보면 편했어, 최고의 친구였었어


18の今言えることは一つ

18살인 지금 말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あの日の記憶は消えますか

'그날들의 기억은 사라지나요?'

手に取れる物 それは全て欲しい

손에 잡히는 모든 것들은 가지고 싶지만

けど 今で十分な気がする

지금으로 충분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大人になるたびに

어른이 되어가는 만큼

見たくないものを見ては 泣いちゃうし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을 보고선 울어버리고

本当の自分に気づくことは少し怖いんだ

진짜 나를 깨달아 가는 건 조금 무서워


18の今思うことが一つ

18살인 지금 생각하는 것은 단 하나

何故人は減る命に祝いを捧げるの

'왜 사람들은 줄어드는 생명에 모든 걸 바치는 걸까?'

強くはなりたい でも弱くもありたい

강해지고 싶기도 하지만 때론 약하게도 있고 싶어

私のままでいたい

나 자신 그대로 있고 싶어


思い出せないもの どこかに忘れてしまった宝物

떠오르지 않는 것, 어딘가에서 잊어버린 소중한 것

一度握った手も 知らぬ間に離れてしまったんだ

한번 잡은 손도 모르는 사이에 놓아버리고 말았어


大人になるたびに

어른이 되어가는 만큼

見たくないものを見ては 泣いちゃうし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을 보고선 울어버리고

本当の自分に気づくことは少し怖いんだ

진짜 나를 깨달아 가는 조금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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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는 직접 번역했으며 의역이 많습니다.

댓글로 오타나 오역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년 5월에 번역했는데, 지금 보니 작년 한 해 시간 되게 빨리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