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이후로 한 2020 2021까지는


뭔가 아마추어리즘, 멘헤라, 사회부적응, 테토녀


이런 감성 남아있었고 곡에도 무대에도 그대로 드러났는데


요즘엔 왜케 에겐녀 그자체 된거임?


데뷔 10년차 가수에게 여전히 독기를 바라는건 너무한건가..


요즘에는 걍 즐겜모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