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묭짱 좋은 아침































(텔레파시 보내는 중)

묭: .....

나: ......?


































나: 뭐해?































(텔레파시 2트)


묭: 끄으으응......

나: ????



































묭: 에휴.. 됐다 나 이번 축제 나가려고 하는데 봐줄거지?

나: 나: 야 너 맨날 머리도 안감고 화장도 못하면서 거기 올라가게?? ㅋㅋ







































묭: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야...? 나 진짜 용기낸거라구..

나: 뭐.. 알겠어.. 딱히 기대는 안되지만 ㅋㅋ 나 간다  ㅂㅂ









































-축제 당일-





























나: 야야 지금 무대 올라온 누구야?!?? 개이쁜데


























친구 1: 쟤 니가 맨날 못생겼다고 놀린 아이묭인데?


나: ????????????








































mc: 자 이제 다음 순서에 들어가기 앞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데요?!







































묭: 야 내가 너 좋아하는데 왜 눈치가 없는거야..

진짜 답답해 이거 너 생각 하고 부르는거야.











































言葉にすることは難しい
말로 뱉는다는 건 어려워
いつになっても
언제가 됐건
抱きしめて分かり合えるなら
끌어안아서 이해할 수 있으면
それがいい
그게 좋아

もしも2人がディスティニーだったら
만약 우리 둘이 운명이라면
きっとできるはず きっとそのはず
분명히 가능할 거야 분명 그럴 거야
テレパしい テレパしい
텔레파시 텔레파시




























-무대가 끝나고-



















































묭:  (부끄)뭐.. 뭐야 너 다 보고있엏어??...

나: 응 노래... 잘하더라 그리고...그.. 오늘...진짜 이쁘더라..

묭: 고마워 //
























































(마땅한 짤이 없어서 이걸로 대체합니다..)







(와락)
























묭: ㅁ...머야...


















































나: 끌어 안아서 이해할수 있다면 언제라도 좋다며



















































묭: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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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나: 끌어 안아서 이해할수 있다면 언제라도 좋다며













































묭: 뭔 개소리야 ㅆ.. 넌 내가 신고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