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묭센세 묭사마랑 무척 가까워지면서


이제 가사를 이해해야 하는 단계에 진입했는대 


가사를 신경쓰지 않았을때는 


 약간 태지형 솔로 활동 할때 가사처럼 (모아이라던지 아침의눈 이라던지)


 처음에는 메타포적인 가사에 메타포적인 한국해석이 들어갔다고 생각했는대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혹시 이거 그냥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건가!??? 이런생각해 들더라고


전봇대에 첫사랑이 메달려 있다는 


'첫사랑이 울고있어' 라는 곡도 몇번씩이나 가사를 곰곰히 봐도 


 원래 묭센세의 해석이 필요한 곡인지 있는 그대로를 직역하다 보니 내가 모르는 암시!?의 가득인건지 


나 일본어 알못에 일본노래는 평생 들을일 없을거 같은대 라고 살다가


묭센세 만나서 이러고 있음


팝적인 가사랑은 너무 달라서 




혹시 그냥 짧게 코멘트 해줄수 있는 형있으면 부탁할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