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듣는데도 안 질려 노래 만들때 비하인드 보고 나니깐 더 좋아 

「인터뷰 (インタビュー)」 비하인드


꽤 새로운 곡인데, 제 안에서 좀 화나는 일이 있어서요

어떻게 만들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요

(스태프에게) 저와 메일 주고받은 걸 다시 봤더니

화가 많이 나서, 10분만에 만든 것 같은 걸 보내더라고요

이 곡 10분만에 만들어진 것 같아요 (웃음)


화가 났다고 할까요, 분한 느낌으로요

쓰고 있을때의 감각은 데뷔 전에도 경험한 것 처럼 

모두에게 바보취급당하고 있다.

상대해주지 않는다.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그런 시기를 보냈다는 자각이 있어서요

하지만 이런 일로 꺾이지는 않는다는 생각을 해서 만들어진 곡이예요


저는 이 곡을 앨범에 넣을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디렉터가 "엄청 좋잖아" "뭐야 이거" 이렇게 말해서요

저는 그때 화가나있었기때문에 "그치?"이렇게

그래서 "이건 이제 앨범으로 가자" "그렇죠" 하고요 (웃음)

이미 분노에 맡기고 넣자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그 후에 「사랑을 알기 전에는(愛を知るまでは)」으로 희망을 가지고 끝내자고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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