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첫 날 시야
선행 1300 몇 번 받았는데 띄엄띄엄 서있는거 어찌저찌 사이드 펜스쪽 붙어서 봄
스탠딩화 빌려신었는데 진짜 발아프더라
내한 둘 째 날 시야
2n번이었는데 앞에 키 큰 친구들 서있는 사이로 보는데
뒷번호 개저씨가 펜스로 끼어들어서 좁아지는 바람에 시야가 다소 안좋아졌던 기억이
그래도 럭키컬러 때 아이컨택하고 인지 당해서 기분 좋았음
내한 보고 삘 받아서 온 요코하마 추가콘
레벨 3 9열이었는데 아레나가 워낙 커서 거리는 좀 있어도 시야는 좋았다
정면이 되게 중요한 것 같은 공연장
스윗러브샤워를 째려보다가 라인업이 영 취향이 아니라서
겸사겸사 틀어서 온 몬바슈
10시 첫타임부터 3시 20분 ? 까지 대기해서 보고옴 ..
시야는 말해모해
PPY2 도쿄가든시어터
3층 제 1 발코니 12열 (마지막열)
층보다 열이 꽤 중요한 공연장같은데 마지막열이라 윗 층 좌석이 위를 가려 조금 답답한 느낌이었음
다음주에 갈 오사카는 진짜 3층 맨 뒷열이라 오히려 기대되네 ..
몬바슈 개부럽네...
와 몬바슈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