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혹한기부터 별 이상한 작업, 훈련하면서, 이번 콘서트만 생각하면서 버텼는데,,거의 2시간 반 가까이 콘서트장에서 눈물나게 즐긴거같네 ㅠㅠ 다시 부대 돌아갈 생각하면 끔찍하지만 이번 콘서트 생각하면서 남은 군생활 버틸수있을거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