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계정
본인이 일본 계정으로 유지 중이라고 하면 어차피 팬클럽 비용은 440엔은 내고 있으니
(배대지+에임스토어 배송비(880엔))과 (월드쇼핑 비용)을 서로 비교해서 더 적은 금액인 것으로 가면 된다
보통 일계를 유지 중인 묭붕이들이 배대지를 하는 이유는 월드쇼핑에 비해 전자가 싸기 때문이다
(근데 또 월드쇼핑이 싼 경우도 종종 있음)
즉, (배대지+에임스토어 배송비(880엔)) < (월드쇼핑 비용) 이라면 배대지,
(배대지+에임스토어 배송비(880엔)) > (월드쇼핑 비용) 이라면 월드쇼핑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근데 가격에 더불어 월드쇼핑을 기피하는 이유가 있는데
우선, 월드쇼핑은 배송대행뿐만 아니라 구매대행까지 한다는 걸 알아야 함
만약 초, 분 단위로 품절되는 한정판매의 경우 구매대행이 빠르게 해주지 않으면 당연히 못산다
위는 갤 내에 경험자들의 후기이다
갤이 내한 이후 활성화된 다음엔 초, 분 단위로 품절나는 물품이 거의 손에 꼽거나 없었지만
그 전엔 이런 사례들이 있었다
그래서 달리 말하면 널널 품목은 그냥 월드쇼핑 써도 상관없음 ㅇㅇ
한국(해외) 계정
한국 계정에 경우 월드쇼핑 안쓰면 에임스토어에서 장바구니에 담기질 않는데
결국 월드쇼핑을 쓰거나 일본계정 하나 파서 그 계정으로 배대지를 쓰는 방법이 있다
근데 새 계정파서 배대지 쓰겠다고 하면 고려될 사항이
(에임스토어 배송비(880엔) + 에임 가입비(440엔) + 배대지 비용) 이다
여기에 배대지는 일본 계정이라고 전부 먹는게 아니다
진짜 운 안좋으면 모든 배대지가 막히는 경우도 존재한다
그렇다고 계속 440엔 내고 될때까지 게정을 만들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그래서 내 생각에는 초, 분 단위로 품절나는 상품 살거 아닌 이상 그냥 월드쇼핑으로 하길 바래
근데 이번에 아쿠마가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는데 (난 좀 버틸 거라고 보긴 하나)
아쿠마 무조건 사야해!!!! --> 배대지 하길 바란다...
진짜 좋은 방안은 일본에 사는 지인을 만들고 지인 집을 배대지로 쓴다음 텐텐텐 때 받아오기 ㅋㅋ
지인이랄까,, 거래처 오지상 도쿄에 사는데 고베가서 받아올려면 배송비 20만원이네 ㄷㄷ
그래서 그 사람이 간사이진이 아니면 텐텐텐보러 와야함 ㅋㅋ
아쿠마 다들 두개할것 같아서 금방나가려나 일단 땡치면 바로도전해야겠네
오사카때는 널널이었던거보면 또 모르겠음
@묭1130 아그래? 오사카 널널이면 흠
오사카 막날은 타올만 솔닷인가 그랬어 아이치도 아쿠마 남고 ㅋㅋ 근데 또 통판이랑 현장구매랑 분위기 다르지않을까 싶은데 뭐 빠르게 사서 나쁠 거 없지
배송비 뒤지게 비싸긴 해 현장쌀먹이 최고다
ㅇㅈ
감사해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