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첨 갔다가 오늘 두번째 왔음

그때랑 바뀐게 좀 있긴 하드랑


5시 10분? 쯤 입갤

오픈런은 아니기에 사람 조금 있으려나 싶었긴 했는데

내가 첫 손님이더라

한신 오늘 원정이라 그른가..

이번 페스 타오루 ㄷㄷ

작년에 갔을땐 한신 유니폼 입은 아재가 맥주잔 든 타오루 였음

오징어 오꼬노미야끼

ㅅㅂ 직장상사한테 전화 받으면서 이거 나와서 사진은 찍어야제~ 했는데 정신 차리고보니 이미 조각떠서 내놓은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

부타기무치

부위는 삼겹 미추리 or 기름많은 그 쪽으로 추정

칸코쿠진한텐 전혀 안맵고 마지막에 간장소스같은거 더 부으셔서 좀 짜긴 했음

고기를 재워놓고 볶는게 아니라 고기에 기무치 바로 볶는거라 고춧가루 맛이 나긴 했지만


그래도 존나 맛있죠?


다음 메뉴 시키면서 31 뒤늦게 발견

아니 저건 왜 있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핏-짜야끼

묭갤 글 중에 이거 추천하던데

나도 추천한다 개맛잇음 ㅇㅇ;


비베루 뱃지도 생겼음

비베루 나올 때 기준 반년쯤 지나긴 했으나 난 첨보는거니 아무튼 그런거임 ㅇㅇ;


씹 일알못이라 사장님이랑 스몰토크 많이 못해서 아쉬움

몇일 있다 가냐, 헨젤 갔다왔냐, 고시엔 콘서트 가냐, 어디서 숙박하냐 정도 이야기 한 듯...

헨젤 사장님 마저 어디서 왔냐 물어보시던데 사장님은 물어보지도 않더라 바로 눈치 까셨었나 ㄷㄷ


내가 못 봐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큰 아쿠마는 봤지만 작은 아쿠마는 못 봄 집에서 저 챙겨 올 걸 ㅅㅂ


한 7시 반? 까지 있다 나옴 그때까지 2명 2팀만 더 왔더라

이자카야는 좀 시끌벅적 해야 재미진데 말이야

그냥 맛있게 먹고 나온 듯 일잘알 되면 ㅈㄴ 재밌겠다 싶음

다 처먹고 나오니까 5050엔 이더라 ㅅㅂ


이번 니시노미야 온 이유가 7월 텐텐텐때 헨젤 킷친 안열테니 이번에 그냥 온거라 킷친 오늘 가고 내일 또 가야지~ 했는데


시발 내일 휴무네 ㅈ됐다 낼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