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어 공부하면서 25년도부터 매일 묭 노래 듣는 뉴비에요
일본가면 폰 파고, 팬클럽 가입할거라 아직 팬클럽 가입안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더 처절하게 빠져들 수 있을까요? 

매일 묭 노래 듣기, 새로운 묭 노래 발굴하기, 코노가서 부르기, 플리 직접 등록, 일본어 공부 -> 묭 인터뷰 보기 , 인스타 팔로우하고 공연 준비 영상보며 나도 가고 싶은 마음 키우기 

등 하고 있는데 내 기준 명곡 듣다 보니 어느순간 노래가 쫌 지리는 경우가 있네요... 


하루노히、베너스벨트 , 살아있던거잖아, 청춘과 청춘, 벚꽃이 떨어지는밤은(?), 떡잎, 표백, 마리골드 

만 무한재생 중임..... 


아이묭 노래 들으며 울컥했던 감동을  다시 살릴 수 있는 영상 혹은 노래 추천해주면

너무너무 고맙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