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사키 로키 - 今夜このまま(오늘 밤 이대로)
NPB 최연소 퍼펙트 게임 달성, 최고 165km/h 일본 신기록 보유.
2. 무라카미 무네타카 -愛を知るまでは(사랑을 알 때 까지는)
※ 4번째 타석에서만 사용.
3. 마츠이 유키 -ジェニファー(제니퍼)
NPB 최연소 200세이브 달성, 퍼시픽 리그 최초 5시즌 연속 30세이브
2015년 프리미어 12, 준결승 한국전에서 9회 무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실점한 투수
4. 야마카와 호타카 - さよならの今日に(안녕을 말하는 오늘에)
1~4번의 선수는 전부 2023년 WBC 일본 국가대표였고,
특히 사사키 로키는 MLB 진출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선수라서(빨라도 4~5년 후에...) 잘하면 MLB 구장에도 아이묭의 노래가 나올 수도 있음!!
* 이 글은 아이묭의 All Night Nippon GOLD 4월 7일자 방송을 듣고 찾아보면서 작성했음.
정보글 추
야마카와호타카
https://youtu.be/xAFBUxvsYR0
이거보면 후타바도 쓰던데 중립기어 박아야겠지만 후타바쓰는놈이 유죄받으면 진짜 망신이다…… - dc App
호타카는 인스타 아이디도 hotamyon이고 유명한 아이묭 팬이라고 함.....ㅋㅋ;
ㅇㅇ 일본국대에서도 같은팀 선수들한테 아이묭 홍보하고 그러더라 이런놈이…. - dc App
제가 야구선수였다면 등장곡으로 벵골을... 가사도 적절하네요 ㅋㅋㅋㅋ
벵골 조아효
오늘 못치더라도 내일이되고 아침이올때 그때 생각해도 괜찮아 - dc App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